사업 배경
- 대학에 대한 바뀐 교육부의 대학 지원 정책
- 이전에는 단순한 외국인 유학생 수만 봤다면, 이제는 외국인 이탈율 및 취업율도 따짐
- 이에따라 취업이 연계되어있고, 낮은 수수료를 통하여 학생 모집할 수 있는 방법 강구 중
- 외국인 유학생이 이탈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
- 유학원의 입학조건으로 유학생에 대한 수수료 과다 청구(10000$~13000$)
- 유학원 빚 갚기 위해 학교 수업 참석 안 함
- 학교는 ‘외국인 이탈율’을 위하여 외국인 학생의 수업 결석 묵인
- 외국인 유학생은 제대로된 공부 불가
- 중소기업 취업 좌절
- 제대로 교육하여 산업체에 보내는 노력
- ISO 9606과 같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교육학과에 대한 수요 높음
- 외국인 취업율, 외국인 이탈율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
사업 리스크
대학은 커리큘럼을 통해서 자기네 방식으로 수업을 짤 수 있음
- 굳이 KET의 용접 실습과정을 넣을 이유가 없음
- 부교재 등 졸업 요건에 ISO 9606을 넣으면 민원이 들어올 확률 업
- 대학 이외의 교육 자재가 들어가면 학생이 민원 재기 가능성 있음 → 언론으로 이어지면 KET 이미지 타격
- 한국에 있는 산업체는 ISO 9606가 없어도 용접사를 뽑음
- 대학 - 송입업체 - 산업체 간 비즈니스 가능. 교육은 대학이 맡고 있으므로 KET가 들어갈 입지가 줄어듦
사업 개요
- 취업이 연계되어있는 용접 학과 설립
- ISO 9606 기반으로 제작된 교육 커리큘럼
- 교육자는 학교 교수진을 이용
- ISO 9606을 졸업 조건에 계약조건으로 걸어야함
- WELDCERTI와 연계되어있는 디지털 용접 실습장 설치
제품 도입 전략
주요 특징
- 학과 커리큘럼은 특허로 인정될 수 없음
- 다른 학교가 커리큘럼을 모방하더라도 ISO 9606을 인증할 수 없음
- 자사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커리큘럼에 WELDCERTI를 접목시킬 것
- 동영상 컨텐츠은 창작물로서 인정받을 수 있음
- 졸업 전 자격증을 따게하는 것이 목표
대학 커리큘럼 서비스
용접공학과 학과목(안).pdf
1안 2년 일반 과정